사라 브라이트만




먼지뭍은 블러그를 다시 돌아보니 그동안 올렸던  몇몇 음악 파일들이 거의 다 삭제되어 있었다.

다행히 내가 무척 좋아하던  사라 브라이트만의 pasion 파일은 재생 가능하기에 잠김을 풀어 다시 올려본다.

블러그를  첨 시작한게 2007년이었는데... 벌써 2011년도 거의 저물어가고 나에게는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다.

거진 다 네거티브한 일들이어서  울적해지기도 하지만  내년은 지금보다 좋아질거라는 희망을 품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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